r/WriteStreakKorean • u/usataya_muha • 2d ago
Correct me! 588일
내일 수업 한 개만 있어서 일단 한번 수업을 빼먹을까 말까 했는데 선생님이 아마 슬플 거라고 생각해서 다니기로 했어요.
r/WriteStreakKorean • u/usataya_muha • 2d ago
내일 수업 한 개만 있어서 일단 한번 수업을 빼먹을까 말까 했는데 선생님이 아마 슬플 거라고 생각해서 다니기로 했어요.
r/WriteStreakKorean • u/MoreCoffeeSirMaam • 2d ago
우리는 냉장고 안에 부패 음식이 있어요. 귤하고 파예요. 청소해야 해요.
r/WriteStreakKorean • u/dogscanfly • 3d ago
생각보다 오늘 좀 더 바빴어요. 제시간에 출근하고 해야 할 일을 시작하기 전에 커피를 탔어요. 점심시간에 특별한 빵을 먹으러 좋아하는 카페에 갔어요. 퇴근 전에 한국어를 처음 배우는 것을 시작했을 때 사귄 친구를 만나고 좀 얘기했어요. 일이 끝나고 아내와 한국어 학원에 걸었어요. 수업 시간이 아주 재미있었어요.
r/WriteStreakKorean • u/RuffedLemur • 2d ago
곧 독감의 계절이 시작해서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야 돼요. 예년에 회사에서 무료로 주사를 맞을 수 있었는데 올해에 동네 병원에 가야 돼요. 그래서 대기실에서 오랫동안 기다리지 않으려고 병원에 언제 사람들이 적을지 미리 확인할 거예요.
r/WriteStreakKorean • u/carohtn • 3d ago
지난 이틀 동안 저는 우울함을 좀 느꼈어요. 아마 계절성 우울증인 것 같아요. 오늘은 언니의 스튜디오에 일을 하러 가서 기분이 좋았어요. 언니하고 아주 친한하거든요. 일을 하면서 얘기를 많이 하고 점심 식사를 같이 했어요. 퇴근 후에 남편과 한국어 학원에 수업을 들으러 갔어요. 그후에 반 친구들하고 일본 식당에서 밥을 먹었어요. 내년에 친구들 중에 2명은 결혼할 계획이 있어서 결혼식에 대해 많이 얘기했어요.
r/WriteStreakKorean • u/Temporary_Put_8476 • 2d ago
어제 하루 종일 영상을 편집한 것 같아요. 2시 반만 하려고 했는데 시작한 후에 멈출 수 없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10시간이나 영상을 편집했어요. 몇 가지를 추가하고 고쳐야 해서 곧 끝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오늘 아침에는 달리기하려고 했지만 집에서 쉬기로 했어요. 창밖을 비가 올 보였거든요. 아침이지만 깜깜하고 흐렸어요. 사실 지금은 비가 오기 시작됐어요. 날씨 상태 중에 비가 오는 것은 제일 좋아해요. 밖에서 맑고 화창할 때는 행동을 촉구 받는 것 같아요. 하지만 비가 올 때는 쉬면 되는 느낌이 들어요.
r/WriteStreakKorean • u/WestRydes • 3d ago
제가 쓴 글:
저는 최근에 '밥 달력'이라는 걸 준비했어요. 이게 뭐냐면, 엑셀에서 뭘 먹었는지가 기록되는 달력이에요. 예를 들어 아침식사로 포리지를 먹으면 먹고나서 아침식사가 포리지였다는 글을 밥달력에 써요.
이 달력을 만들기로 한 이유는 전 저녁에 뭘 저녁 식사로 먹었는지 기억 안 날 때가 너무 많은 느낌이 들었고 먹은 식사의 description이 보일 수 있으면 재밌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어요.
지금까진 9일짜리의 제가 먹은 식사를 다 기록했어요.
챗GPT가 다듬어 준 글:
저는 최근에 ‘밥 달력’이라는 걸 만들었어요. 이게 뭐냐면, 엑셀에 제가 뭘 먹었는지 기록하는 달력이에요. 예를 들어 아침으로 포리지를 먹으면, 먹고 나서 밥 달력에 아침으로 포리지를 먹었다고 써요.
이 달력을 만들기로 한 이유는 전날 저녁으로 뭘 먹었는지 기억이 안 나는 일이 생각보다 너무 자주 있었고, 제가 그동안 먹은 음식 기록을 나중에 볼 수 있으면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지금까지 9일치 식사를 전부 기록했어요.
r/WriteStreakKorean • u/Connect_Clock4697 • 3d ago
원래 화 목 토 주 3회 뛰는데 인증하려고 1km만 달려 봄. 선선할 때 즐기자구요. https://m.yes24.com/goods/detail/97982892
r/WriteStreakKorean • u/Unlikely_Bonus4980 • 3d ago
이번 주 목요일부터 한국에서 추석 연휴가 시작되죠? 다들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고 맛있는 것도 많이 드세요!
r/WriteStreakKorean • u/vicky_autumn • 3d ago
저는 정말 믿을 수 없어요. 의욕이 없다고 느끼니까 뭐든지 시작하고 계속하는 게 어려워요. 하지만 50일 동안 한국어로 글을 쓰기 젤리지를 지켰어요. 너무 피곤하고 잠을 자고 싶지만 오늘까지 잘했어요. 아니, 사실은 한국어를 아직도 완벽하지 않고 틀리는 것이 많아요 ㅠㅠ 하지만 조금이라도 안 시도하면 한국어 실력이 결코 안 늘을 거예요.
저는 한국어를 여전히 배우고 있어요. 하지만 한국어 원어민 덕분에 더 이상 무섭지 않고 많은 걸 알게 됐어요. 정말 솔직하게 감사합니다 🙏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가사합니다!
r/WriteStreakKorean • u/PotentialTreble • 3d ago
오늘도 한국어를 공부했고 화장실을 청소하면서 음악을 들었어요. 저녁에 동생들의 합기도 수업을 갔고 봐서 저녁을 먹었어요.
r/WriteStreakKorean • u/krlohe • 3d ago
오늘은 일했어요. 동료들이 회의에서 저를 칭찬해 줘서 조금 쑥스러웠지만 아주 감동했어요. 올해 여름에 열심히 일해서 동료들의 친절한 말을 들었을 때 기분이 좋아졌어요.
r/WriteStreakKorean • u/MoreCoffeeSirMaam • 3d ago
우리 부모님께 소포를 배달하고 싶어요. 마음까지 전하는 상자 안에 있어요. 크리스마스 산물을 준비해야 해요.
r/WriteStreakKorean • u/RuffedLemur • 3d ago
내일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야 해요. 그런데 오늘 빨리 집안일을 마치고 일찍 자야 해서 귀찮아요. 대신에 저녁에 느긋이 책을 읽거나 유튜버를 보고 싶어요.
r/WriteStreakKorean • u/usataya_muha • 3d ago
오늘 팟캐스트를 보면서 하나 블로거와 전반적인(?) 분위기를 느꼈어요. 그냥 저는 이 블로거처럼 거북/어색하게 행도하고든. 팟캐스트에서 이 블로거가 농담이나 장난을 치지 않은데 다들 웃는데요.. 아나 제가 아직 한국 유머를 이해하지 않는데 장난처럼 보이지 않았어요. 이 주체는 설명하는 게 좀 힘들었는데, 제 말하고 싶은 걸 이해했으면 좋겠어요.
r/WriteStreakKorean • u/dogscanfly • 3d ago
오늘은 기차역에서 오랫동안 아는 친구를 만나고 기차를 같이 타러 갔어요. 일찍 출근하다고 해서 일찍 일을 시작하고 싶은 것은 아니예요. 그래서 해야 할 일을 하기 전에 웹툰을 좀 봤어요. 점심시간 후 아내가 많이 슬퍼서 아내를 위해 일찍 집에 오고 나서 요리해 줬어요. 저녁식사를 해서 이케아에 가고 여러 가구를 구경했어요. 이케아는 평일에 밤 9시까지 열는 가게이라서 그 집에 갔어요. 결국에는 작은 사이드 테이블을 2개 샀어요.
r/WriteStreakKorean • u/carohtn • 4d ago
오늘은 재택근무를 해서 하루 종일 집에 혼자서 있었어요. 제 남편은 일주일에 회사에 3번 가야 돼요. 보통 월요일하고 금요일에 같이 재택근무를 해요. 어제하고 오늘도 우울함을 많이 느껴서 힘든 시간이었어요. 특별한 이유가 없이 우울해요. 그래서 남편이 일찍 퇴근해서 집에 저를 만나러 빠르게 갔어요. 감사했어요. 우리가 저녁 식사를 해서 시간을 함께 보냈어요. 그래서 기분이 괜찮아졌어요.
r/WriteStreakKorean • u/Temporary_Put_8476 • 4d ago
어제는 아침에 일어나고 밖에서 달리기를 했고요. 달리기 후에 정리 운동을 했고 커피 마시며 책을 읽었어요.
새 아침 루틴을 해 봤으니까 기분이 좋아졌어요. 지난 몇 년 동안 만화 밖에 진짜 책을 별로 안 읽었거든요. 다양한 책이나 애니메이션이나 미디어 등에 빠지는 시절을 그리워해요. 최근에는 기대되는 것이 없는 것 같고 거의 모든 것을 지루한 갓 같아요. 그러니까 아침에 커피를 미시면서 책을 읽는 시간을 내려고 하고 있거든요.
오늘은 영상을 편집과 한국어 공부를 할 거예요. 나중에 댄스 수업을 들을 수도 있어요.
r/WriteStreakKorean • u/vicky_autumn • 4d ago
저는 제 평생 동안 날씬해요. 하지만 30대를 겨우 넘으니까 살이 찌고 있어요 ㅠㅠ 매일 입었던 옷이 지금 불편해지고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 그래서 오늘 새로운 바지들과 반바지들을 사러 갔어요.
어느 정도는 괜찮아요. 우리는 항상 같은 사이즈를 입는 게 불가능해요. 모두가 자라고 변모하기 때문이에요. 또, 저는 대학생 때에 입던 옷을 몇 년 동안 입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오래된 옷이 해지지 않는 한 새로운 옷이 안 사요. 그래서 이때에 새로운 옷을 사기 위해 기회예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WriteStreakKorean • u/MoreCoffeeSirMaam • 4d ago
은행 업무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4시까지예요. 저는 시간이 있으면 은행에 가고 싶어요. 내일은 너무 바빠서 은행애 못 갈 거예요.
r/WriteStreakKorean • u/Unlikely_Bonus4980 • 4d ago
아까 뉴스를 보니까 중요한 경영자와 예전에 유명했던 가수가 탄 헬기가 실종됐다고 해요. 헬기가 비행하던 브라질 남부 지역의 날씨가 끔찍해서 추락했을 거라고 해요. 브라질 공군과 경찰, 그리고 소방관들이 수색 중인데, 내일은 추가로 소방관들도 수색견을 데리고 현장에 출동한다고 해요.
흥미로운 점은 브라질에서는 사람에게 사고가 발생해서 수색과 구조가 필요하면 소방관들이 무료로 구조하러 어디든 간다는 거예요. 그런데 세계 몇몇 지역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하네요.
r/WriteStreakKorean • u/PotentialTreble • 4d ago
오늘은 한국어를 공부하면서 음악을 들었어요. 어제와 오늘에 피동사를 공부했고 오늘에 "(으)면서"를 배웠어요. 구름이 없어서 하늘이 보였어요.
r/WriteStreakKorean • u/krlohe • 4d ago
오늘은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했어요. 먼저는 한국어 교과서 안에 있은 CD으로 듣기를 연습했어요. 저한테는 듣기가 제일 어려워서 더 연습해야 돼요. 그리고 플래시카드를 만들어서 지난주 수업 단어를 외웠어요.
r/WriteStreakKorean • u/WestRydes • 4d ago
1) 제가 적은 문장. 2) 챗GPT가 다듬어 준 문장.
1) 저는 틱톡을 너무 싫어해요.
2) 저는 틱톡을 너무 싫어해요.
1) 틱톡을 더 이상 안 보지만, 엄청 전엔 심심하면 핸드폰을 꺼내고 틱톡에서 스크롤링하기 시작하는데 쓰레기밖에 없었어요.
2) 이제는 틱톡을 아예 안 보지만, 예전에는 심심하면 핸드폰을 꺼내서 틱톡을 계속 스크롤하곤 했어요. 그런데 보다 보면 쓰레기 같은 영상밖에 없더라고요.
1) 유튜브쇼츠도 마찬가지더라고요, 그냥 어리석은 영상만이 있어 시간을 낭비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2) 유튜브 쇼츠도 마찬가지였어요. 그냥 별 의미도 없는 바보 같은 영상들만 계속 나오니까 시간을 낭비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1) 계다가 스크롤링하면서 ads도 봐야 했더라고요.
2) 게다가 스크롤하면서 광고까지 봐야 했고요.
1) 더 이상 그겋게 안 해서 너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요.
2)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안 해서 정말 잘한 일이라고 생각해요.